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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ck — 최근 글

최근
FundamentalOOP

오브젝트; 객체, 설계

이론보다 실무가 먼저다. 설계에 관한 이론은 1970년이 되서야 등장했다. 설계에 대한 이론은 있으나 유지보수에 대한 이론은 없다. 객체지향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유지보수하는 데 필요하는 원칙과 기법을 설명하는것이 목적이다. 코드 보기 소프트웨어 모듈의 목적 실행 중에 제대로 동작하는 것이다. 변경을 위해 존재한다. 대부분의 모듈은 생명주기 동안 변경되기 때문에 간단한 작업 만으로도 변경이 가능해야 한다. 코드를 읽는 사람과 의사소통 하는것. 현실의 프로세스와 벗어난 비즈니스 로직은 코드를 읽는 사람과 제대로된 소통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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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4/4 중간점검

지원-면접-탈락 반복 커뮤니티 해보기 3Q 회고에서 언급한 프로젝트B가 준비 되어 추가 됨. 경력 기술서 중심의 문제해결 기반 이력서. 내용이 너무 많아서 퇴고 시 줄이는데 대부분의 시간 소요. 10만자 분량의 기술면접 노트 준비. 이것저것 따질때가 아니다 싶어 욕심을 버리고 상반기(30개) 보다 훨씬 많이 지원했고, 결과는 내년 1/4분기 중간보고에 다시 넣겠음. 타임라인과 상관없이 무작위로 섞음. 처음엔 모든 서류 합격에 엄청 필사적이였다가 대부분 당락이 결정되고 나고 부터는 서류 합격해도 열정적으로 안하게 됨. 2030들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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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3/4 중간점검

지난 2Q는 횡적인 확장과 JD의 얼라인을 맞추는데 중점을 뒀다면, 3Q는 실제와 종적인 깊이로 다가간다. 인수 테스트를 배우면서 얻은 것들 테스트의 최종 목적. 코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가? JUnit, rich domain, unit test, E2E test, test double. 놀랐던 점 (aka 인지부조화) 이렇게 상세한 테스트를 정말로 나 빼고 모두가 다 해왔다고? 이 많은 테스트를 정말로 다 작성한다고? 말도 안되게 큰 돈을 내고 들어왔는데 아무렇지 않게 중도하차 한다고 ????? ❌ Using middle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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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하기 직전에

이 글은 더 화이팅 신장판 1권과 2권에 있는 작가의 에피소드를 정리한 내용이다. 작가는 일본에서 더 화이팅 이라는 만화로 1억부 클럽의 반열에 들었다. 더 화이팅은 1989년 연재를 시작해 아직도 연재중이고 단행본 기준으로 130권을 넘게 발매된 만화다. 그러나 그도 더 화이팅을 연재하기까지 계속되는 실패와 커리어에 대한 고뇌가 있었는데, 이 만화를 연재하기 까지 에피소드를 아래 가져와봤다. 이 책을 손에 드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카모가와 일기라는 제목으로 책 마지막에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더 화이팅을 오랫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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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2/4 중간점검

뒤늦은 2Q 정리, 너무 바빴고, 사건사고도 많고, 변화도 너무 많았다. Java Reactor 자바의 스트림 데이터 처리: Flux and FluxSink 리엑터의 테스트: StepVerifier pub/sub 패턴 Backpressure Spring Security 다수의 인증 처리 동시 구현 (OAuth2, formLogin, 커스텀 로그인) Spring Session 세션 공유 스토리지 (세션 직렬화기) 본격 JPA fetch 전략 (연관관계) WebSocket 백엔드 구현 netty 기반 리액티브 백엔드 구현 SQL 데이터
Java EcoSpring Framework

스프링 부트에서 Multipart - 다운로드편

1편의 업로드 기능을 구현했다면 2편에서는 다운로드를 위한 Controller 와 리소스를 가지고오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전편에서 업로드를 구현하기 위해 Multipart 를 사용했다면 이번 편에서는 파일 식별자로 어떻게 파일을 특정하고 응답으로 파일을 내려줄 수 있는지 구현해본다. 바이너리는 org.springframework.core.io.Resource 를 통해 응답을 내려주는것이 특징이다. 컨트롤러부터 보자. 컨트롤러에서 파일을 내려 줄 때 두가지 유형이 있다. 웹 브라우저에서 다운로드 속성을 갖는 응답 이미지 같이
Java EcoSpring Framework

스프링 부트에서 Multipart - 업로드편

이번에도 전편의 인기에 의해 불려나온 후속편이다. 지난번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아파치의 commons-io 를 활용해 CommonsMultipartResolver 로 구현했다. 이번에는 스프링의 MultipartFile 를 이용해 파일 업로드 기능을 구현해보겠다 (현재 개인 프로젝트에 이 방식을 사용중) 아울러 김영한 강사님의 스프링 MVC 강의에 이같은 내용이 많기 때문에 이번에는 파일을 서빙하고 저장하고 관리되는 관점에서 글을 더 풀어보겠다.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 스프링6가 정식으로 나와있는데 아파치의 common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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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4 중간점검

2022 4분기 큰 결정 후 일어났던 일들에 대한 기록. 경력지원으로 현재 하고 있는 커머스 분야와 자바에 범위를 좁혀서 선별 지원 결과 30전 0승 30패 몇 군데 더 있는데 미열람 업체들은 제외함. 면접 및 코테 소감 경력 코딩 테스트 그렇게 어렵지 않다 면접 어렵다 어떤 대기업의 수시 채용은 이력서를 한 달 반을 들고 있는다. 미국회사 아님. 면접 결과 코틀린 해야된다. TDD 해야한다. 도커 해야한다. 를 느낌. 뭐에 집중하겠냐는 본인 취사 선택이지만 요즘 유투브에서 이력서 첨삭해주는거랑 현장이랑 괴리감이 있다. 결론 :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