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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찬 아저씨의 생에 첫 CS 개발 감상
전편에 이어서 작성한다. 내부 처리와 클라이언트 대응을 위한 API 서버와 일반 대중들을 대상으로 하는 웹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당연히 기능 추가나 보완해야 할 부분이 많지만, 깡통 찬 아저씨가 백지에서 두 달 만에 굴러가는 수준의 앱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정리해본다. 개요는 웹사이트를 핸들링하여 데이터를 가져와 구조를 만들고 내부에서 여러가지 라이브러리로 처리한다는 내용이다. 클라이언트는 서버가 주는 가공된 데이터를 시각화 하고 키워드만으로 상호작용 하는 것이 전부인 앱이다. 사용자는 여럿인데 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는 세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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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eJS를 시작 하면서 필요한 것들
Vue.js를 이용해 간단한 클라이언트 프론트엔드를 제작하면서 필요했던 것들을 정리해봤다. 서버단의 경우 호출/반환은 flask, 내부 구현은 python으로 미리 제작을 완료하였다. 클라이언트를 평소 익숙했던 php로 간단한 웹페이지로 제작하고자 했으나 차후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또는 모바일 앱으로 래핑 할 것을 고려해 모두 한 코드에 통합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찾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내부 구현이 모두 완료되었기 때문에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로 Vue로 결정했다. 리엑트를 놓고 고민을 많이 했으나 가장 최신 트랜드를
Engineering
APFS 남은용량 늘리기
부트캠프 삭제 이후 빈 공간을 맥용 파티션으로 늘릴려고 하니 사진상의 895GB에서 더이상 늘어나지 않는다. 숫자를 따로 입력해도 늘어나지 않는다. diskutil 명령으로 해결할 수 있나 확인해보니 뾰족히 그런것도 아닌것 같다. 오히려 명령어가 더 부실한 경우인것 같다. 저 '여유 공간'에 컨테이너를 만들었다 볼륨을 만들었다 방법을 해봐도 소용이 없던 차에 '여유 공간' 이라는 이름을 찍어보니 아래에 '-'버튼이 활성화가 된다. 살포시 눌렀다. 그랬더니 '여유 공간'이라는 자리가 제거가 되고 자동으로 맥 파티션이 자리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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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쓰는 글 평소에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들에 대한 풀어쓰기를 합니다. 대한민국 서울 30대.